신작 모바일게임 출시예정 대작 리스트 2026년
- 모바일게임
- 2026. 3. 4.

이번 포스팅은 흔한 양산형 게임이 아닌 고퀄리티 대작 느낌 나는 신작 모바일게임을 위주로 출시예정인 작품 리스트를 정리한 글입니다. 아직 날짜 확정일까지는 안나왔지만 티저영상이나 CBT가 공개된 작품이어서 어떤 게임이고 내 취향에 맞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정리한 출시예정인 모바일게임은 20개이며 앞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북마크 등록하시고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예정 리스트 2026
✅ 여기 정리한 게임은 2026년 출시할 예정이지만 날짜가 미정인 게임들도 포함했습니다.
✅ 추후 날짜가 정해지거나 변경사항은 계속 수정됩니다.
이환 - 26년 4월 29일 출시 확정 (사전예약 진행중)
라그나로크 - 26년 출시 예정 (사전예약 진행중)
몬길: 스타 다이브 - 26년 상반기 출시 예정 (사전예약 진행중)
쿠키런: 오븐스매시 - 26년 3월 출시 예정 (사전등록 진행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 26년 상반기 (CBT 진행중)
포켓몬 챔피언스 - 2026년 여름 (공홈)
테르비스 - 26년 (공홈)
팰월드 모바일 - 26년 출시 예정 (공홈)
로스트아크 모바일 - 26년 출시 목표 (공홈)
애니모 - 2026년 출시 예정 (공홈)
크로노 오디세이 - 27년 1분기 출시 (공홈)
솔:인챈트 - 26년 출시 목표 (사전등록 진행중)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 미정 (개발중)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 - 미정 (공홈)
붕괴 넥서스 아니마 - 미정 (공홈)
실버 팰리스 - 27년 출시 예정 (사전예약 진행중)
프로젝트 오버킬 - 27년 출시 루머 (공홈)
우주르 프로밀리아 - 미정 (사전등록 진행중)
무한대 ANANTA - 미정 (공홈)
어쌔신크리드 제이드 - 미정 연기됨 (공홈)
Project C - 미정 (공홈)
이환
제작사: 홋타스튜디오
장르: 어반 오픈월드 RPG
출시일: 26년 4월 29일 출시
홋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퍼펙트월드가 서비스할 예정인 게임 이환입니다. 카툰 렌더링의 오픈월드 MMORPG로 근미래의 도심을 언리얼엔진 5를 활용해 퀄리티 높은 오픈월드를 표현했습니다. 전체적인 게임성은 원신급 그래픽에 GTA, 명조: 워더링 웨이브, 주술회전 등 다양한 게임 요소를 결합한 느낌을 받았는데 차량 운전, 파쿠르, 문을 넘어가면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등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CBT 2차를 진행 중이며 콘솔과 모바일로 모두 출시 예정입니다.
라그나로크3
제작사: 그라비티 × 조이메이커
장르: MMORPG
출시일: 2026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을 표방하는 MMORPG로, 프론테라·모로크 같은 원작 맵을 3D HD 리마스터링으로 재현하면서 클래식 직업 스킬도 현대적으로 다듬었습니다. 전투의 핵심은 10인 던전 레이드와 100인 동시접속 GvG 공성전인데, 직업별 역할 분담과 스킬 순환이 클리어를 갈라놓는 방식이라 그냥 때리는 건 아니고 팀 플레이 의존도가 높은 편이에요. 지스타 시연 버전 기준으론 그래픽 완성도가 24년 버전보다 확실히 올라왔고 UI 편의성도 나쁘지 않았는데, 정작 PvP 싫어하는 유저 입장에서 생활직업이나 월드 탐험 같은 콘텐츠가 얼마나 채워져 있느냐가 라그 신규 유입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2026년 출시 목표로 마무리 중인 만큼 과금 구조가 어떻게 나올지가 진짜 관건이겠죠.
몬길: 스타 다이브
제작사: 넷마블 몬스터
장르: 수집형 액션 RPG
출시일: 2026년 상반기
넷마블몬스터에서 출시 예정인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에 서비스 종료된 몬스터길들이기의 IP를 활용한 캐릭터 수집형 액션 RPG입니다. 원신이나 젠레스 존제로와 비슷한 포맷으로, 캐릭터 교체 전투와 몬스터 그로기 극딜타임 등 전투 시스템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도 괜찮습니다. 다만 10년 지난 IP의 팬층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주인공(클라우드)의 가벼운 성격과 유치한 스토리가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단점이 있죠. 오픈월드가 아닌 스테이지형 구성에 캐릭터 필살기의 뽕맛이 부족하고, 움직임에서 물리적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네요.
쿠키런: 오븐스매시
제작사: 데브시스터즈 / 프레스에이
장르: 실시간 배틀 액션
출시일: 2026년 3월
글로벌로 출시 예정인 쿠키런 시리즈 최초의 난투형 PvP 배틀 게임으로, 기존 쿠키런처럼 달리는 게 아니라 어반 판타지 세계관 '플래터시티'를 무대로 쿠키들이 직접 실시간으로 싸우는 방식입니다. 쿠키마다 고유 스킬이 있고 맵에서 랜덤 드롭되는 스펠카드로 거대화나 드래곤 소환 같은 변수를 줄 수 있어서 순간 역전이 나오는 재미는 있는데, CBT 해본 입장에선 캐릭터 모델링은 좋은데 캐주얼인지 전략인지 정체성이 살짝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배틀로얄·캐슬브레이크·스매시아레나 등 여러 모드에 커스터마이징이나 광장 소셜 기능도 있어서 쿠키런 팬이라면 기대할 만하지만, 결국 PvP 게임은 캐릭터 밸런스 패치 속도가 장기 흥행을 좌우하니 출시 직후 운영 방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제작사: 빅게임스튜디오
장르: ARPG
출시일: 2026년 상반기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한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 입니다. 애니메이션 풍의 액션 RPG 모바일게임으로 처음 도쿄게임쇼에 시연버전을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마치 원신이 떠오르게 하는 그래픽과 캐릭터에 따른 다양한 액션을 보여줬는데요. 그래픽도 깔끔하고 캐릭터도 개성 넘쳐서 기대해 볼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포켓몬 챔피언스
제작사: 더 포켓몬 웍스 (포켓몬 컴퍼니 + ILCA 합작)
장르: 턴제 대전 배틀
출시일: 2026년 여름
포켓몬 배틀 레볼루션 이후 19년 만에 나오는 대전 전용 외전으로, 스토리나 모험 없이 배틀 하나에만 완전히 집중한 게임입니다. 포켓몬 홈 연동으로 본가에서 키운 포켓몬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고, 노력치·성격·기술을 포인트로 자유롭게 바꿔주는 '트레이닝' 시스템 덕에 대전 진입 장벽이 낮아졌어요. 메가진화·다이맥스·Z기술이 한 게임에 다 구현되고, 스칼렛/바이올렛에서 빠져있던 킬가르도 같은 포켓몬도 돌아오는 부분이 소위 배틀 마니아들 사이에서 진짜 기대 포인트고, WCS 2026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경쟁 환경도 제대로 갖춰질 것 같습니다. 스위치 버전은 4월 출시 확정이고 모바일은 여름 예정인데, 무료에 크로스플랫폼이라 접근성 자체는 최고인 만큼 배틀패스 운영 방식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남은 변수네요.
테르비스
제작사: 웹젠노바 개발, 웹젠 퍼블리싱
장르: 수집형 RPG
출시일: 2026년
웹젠이 자체 개발로 내놓는 서브컬처 수집형 RPG인데, 에픽세븐급 애니 스킬 컷씬을 선보여서 지스타 때부터 화제였던 그 게임이에요. 2D 횡스크롤에 체인 시스템 기반 전투라서 전략성은 확실히 있는 편이고, 진형 버프나 속성 상성 같은 요소들이 잘 짜여있습니다. 테르비스 여신 역에 미나세 이노리 성우 캐스팅한 것도 일본 시장 공략 의지가 보이는 부분이고요. 근데 솔까말 CBT 해본 소감은 연출이랑 더빙은 인정인데 2025년 신작 퀄은 아니고, 차별화도 아쉬움.
캐빨 자체가 약한 문제도 있고 그나마 웹젠이 진심인 건 코믹마켓 2회 연속 출품하고 일본에 라이징스타 회사까지 차린 거 보면 알 수 있는데, 문제는 이전에 라그나돌이나 어둠의 실력자 같은 서브컬처 게임들 퍼블리싱하면서 날먹 섭종시킨 전적 때문에 불안하단 말이죠. 게다가 개발 도중 대표이사랑 메인 PD가 물러나면서 출시 일정도 늦춰진 상황이라 더 걱정되고요. 자체 개발작이니까 다를 거라는 희망회로는 있지만.. 글쎄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로스트아크 모바일
제작사: 스마일게이트
장르: MMORPG
출시일: 2026년 목표
최근 로스트아크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와 티저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죠. 무려 6년동안 개발한 게임으로 PC와 다르게 언리얼 엔진 5로 개발하여 한층 더 높은 퀄리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PC 로스트아크가 가진 이미지를 생각하면 아무리 모바일이라고 해도 리니지 라이크처럼 나오진 않을거 같은데, 만약 pc로스트아크랑 비슷하게 나오면 형제싸움이 돼버리니까 손해고 애초에 스토리도 어느 시절을 다루는 건지도 궁금하고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애니모
제작사: 파우프린트 스튜디오 / 킹스글로리 (펀플러스 산하)
장르: 오픈월드 액션 RPG
출시일: 2026년 출시예정
팰월드처럼 생긴 크리처들을 오픈월드에서 수집하고 육성하는 게임인데, 단순 수집을 넘어서 '트와인'이라는 시스템으로 플레이어 캐릭터가 애니모와 직접 합체해 새로운 능력과 이동 수단을 얻는 게 차별점입니다. 물을 얼려서 강을 건너거나 환경 퍼즐을 푸는 탐험 요소는 원신이 많이 연상되는 구조고, 전투는 턴제 아닌 실시간 액션으로 가는 점이 포켓몬이나 팰월드와 갈리는 부분이에요. 7월 CBT까지 진행됐고 그래픽은 처음 공개 때 꽤 좋다는 평이 많았는데, 한국어 미지원이 확정된 채로 출시될 것 같아서 국내 유저 입장에서는 아쉬운 지점이고, 중국 게임이다 보니 오픈 이후 실제 과금 구조를 직접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크로노 오디세이
제작사: 크로노스튜디오
장르: 액션 MMORPG
출시일: 2027년 1분기 출시
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크로노 오디세이는 엘든링과 몬헌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그래픽은 확실히 현세대 수준에 맞게 뽑혔고, 특히 보스 몬스터들의 디자인이 기괴하면서도 위압적이라 첫 마주칠 때 진짜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크로노텍터라는 시간 조작 시스템도 신선했는데, 몬스터 공격을 시간 정지로 피하고 반격하는 맛이 꽤 짜릿했습니다.
솔:인챈트
제작사: 알트나인 / 넷마블 퍼블리싱
장르: MMORPG
출시일: 2026년 출시목표
리니지M 개발진 주축으로 세워진 신생 스튜디오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상반기 출시 예정 MMORPG로, '신(神)'이라는 세계관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게임입니다. 넷마블이 레이븐2 → RF 온라인 넥스트 → 뱀피르로 MMORPG 3연타 흥행을 이어온 상황이라 차기작으로 자연스럽게 주목도가 붙었고, 지스타 야외부스에서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체험 코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 다만 공개된 게임 정보가 아직 세계관 콘셉트 수준에 그쳐 있어서 실제 전투 방식이나 성장 구조가 리니지 라이크 방향인지 아닌지는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공개되는 클래스 영상 이후에나 제대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제작사: 넥슨게임즈
장르: 오픈월드 액션 RPG
출시일: 미정
프로젝트 BBQ에서 프로젝트 DW로 바뀌면서 던파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났죠. 던파 특유의 다크한 세계관이랑 어울리지 않게 너무 밝은 분위기인 데다가 버서커나 레인저를 원신식 멸치 몸뚱이로 만들어놔서 혹평이 많습니다. 사도에 의해 세계가 정복당하는 어두운 배경인데 원신처럼 만들어버린 거죠.
그래도 언리얼 엔진 5로 아라드 대륙을 구현하고 PC, 콘솔,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한다는 점도 기술적으로는 인상적이고 블루 아카이브로 서브컬처 실력을 증명한 넥슨게임즈니까 캐릭터 매력으로 승부할 거 같긴 한데, 개인적으론 원작 분위기 살릴 수 있을지가 관건일 듯 싶습니다.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
제작사: 텐센트 피즈글리 스튜디오
장르: 오토바이 미소녀 RPG
출시일: 미정
텐센트 산하 피즈글리 스튜디오가 만드는 오토바이 미소녀 RPG인데 이거 PV 보는 순간 취저당했습니다. 근미래 도시 터미널에서 바이크 타고 괴물 때려잡는 컨셉인데, 처음엔 붕스처럼 턴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자동 전투 + 코스트 스킬 구조더라구요.
솔직히 모에 포인트 제대로 잡았다는 느낌? 오토바이를 타고 싸우는 소녀들은 마술사, 학생,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기관단총, 일렉 기타, 부채 등 직업에 맞춘 무기를 보유했더라고요. 풀더빙에 캐릭터 개성도 확실해서 캐덕들은 좋아할 거 같은데 한 가지 걸리는 게 바이크라는 소재가 속도감이 생명인데 상대적으로 정적인 전투 시스템이랑 잘 어울릴지가 의문이긴 해요.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가까운 시일 내에 유저 테스트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CBT 결과 봐야겠지만 기대되는 건 사실입니다.
붕괴 넥서스 아니마
제작사: 호요버스
장르: 오토배틀러(오토체스)
출시일: 미정
9월에 진행된 첫 CBT 반응이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호요버스가 붕괴 시리즈로 오토배틀러 장르에 도전하는 신작인데, 5월 붕괴 스타레일 2주년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됐을 때만 해도 기대가 컸거든요. 키아나랑 블레이드 같은 전작 캐릭들이 나와서 올스타전 느낌 물씬 났고 아니마라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 모으고 전투시키는 포켓몬 콘셉인데 비주얼은 진짜 귀엽긴 합니다.
다만 CBT 해본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래픽이랑 오픈월드 퀄은 호요답게 괜찮은데 정작 메인인 오토체스 시스템이 총체적 난국이라는 게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때깔만 예쁘고 전투는 졸린다는 반응이 많았고요.
개인적으로는 호요버스니까 정식 출시까지 많이 갈아엎을 거 같긴 한데, 젠레스 존 제로의 웅나 기문록이 넥서스 아니마의 미리보기 수준으로 거의 동일한 구성을 가졌다는 점을 보면 이미 오래 준비한 시스템인 것 같아서 큰 변화는 어려울 듯합니다. 일단 CBT 기준으론 기대보다 실망이 더 컸다는 후기가 지배적인 것 같습니다.
실버 팰리스
제작사: Elementa (Silver Studio 개발)
장르: 오픈월드 추리 액션 RPG
출시일: 2027년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빅토리아 시대 배경의 오픈월드 추리 액션 RPG로 탐정이 되어서 실버리움이라는 신비한 자원을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게 메인인 게임이죠. 단순히 뽑기만 하는 게 아니라 현상수배범 추적하고 스캔해서 범인 찾고 전투까지 하는 식이라 꽤 알차게 구성한것 같네요. 시민 스캔해서 패혈증 수치(PCT) 100%면 괴물로 위장한 놈이라 전투 돌입하는 시스템이 신선했고 공격이랑 패링으로 적 기절 게이지 채우면 처형 스킬 쓸 수 있는 전투도 화려한 스킬 연출로 서브컬처 감성 제대로 살렸습니다. 기존 서브컬처 오픈월드랑은 결이 좀 다른 느낌이라 신선한 편이고, 사전등록 시작하자마자 관심이 확 쏠린 거 보면 기대감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팰월드 모바일
제작사: 크래프톤 (PUBG 스튜디오)
장르: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출시일: 2026년
크래프톤에서 개발 중인 팰월드 모바일은 아직 플레이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원작을 해본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원작 팰월드가 보여준 자유로운 오픈월드와 팰 수집, 생존 크래프팅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을지가 관건이죠. 크래프톤이 PUBG 모바일로 보여준 최적화 실력을 생각하면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오버킬
제작사: 네오플
장르: 3D ARPG
출시일: 2027년
이 게임은 3D로 구현한 후속작이자 차세대 던전앤파이터로 불리는 액션 게임입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제작 중입니다. 2025년 하반기 또는 연내 출시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주르 프로밀리아
제작사: 만쥬
장르: 판타지 수집형 RPG
출시일: 미정
벽람항로를 만든 제작사 만쥬의 신작으로, 탈것 수집과 농장운영 시스템이 포함된 판타지 수집형 RPG입니다. 포켓몬+원신+팰월드의 절충형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한대 ANANTA
제작사: 네이키드 레인
장르: 어반 오픈월드 RPG
출시일: 미정
네이키드 레인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무겐은 높은 수준의 카툰랜더링 그래픽을 자랑합니다.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초능력자들이 건물을 넘나들며 화려한 전투를 펼치는 모습은 마치 스파이더맨과 젠레스 존 제로의 중간쯤 되는 느낌입니다. 자유로운 이동감과 역동적인 전투가 강점으로 꼽힙니다.
어쌔신크리드 제이드
제작사: 유비소프트
장르: 3인칭 오픈월드 액션 RPG
출시일: 미정
유비소프트 차이나가 개발 중인 모바일 전용 어쌔신크리드 제이드는 시리즈 최초의 완전한 모바일 오픈월드 작품입니다. 기원전 230년경 중국을 배경으로 잠입, 암살, 파쿠르 액션을 구현했으며, PC판과 유사한 그래픽 품질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 CBT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정식 출시는 아직 미정입니다.
Project C
제작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카카오게임즈 퍼블리싱)
장르: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출시일: 미정
오딘: 발할라 라이징으로 이름 알린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이번엔 서브컬처로 방향을 틀어 만드는 게임으로, 다섯 개 대륙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속 '네뷸라 아카데미' 마법학교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멘토가 돼 각국 소녀들을 수집·육성하는 게임입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이라 캐릭터 퀄리티에 공 많이 들인 게 보이고, 우마무스메나 얼터너티브 걸즈처럼 수집·육성·전투를 묶은 장르인데 지스타 최초 공개 때 비주얼 완성도를 보여줬어요. 다만 아직 정식 출시일 미정에 정보 공개도 초기 단계라 과금 구조나 육성 깊이가 어느 수준인지는 더 지켜봐야 하고, 라이온하트가 MMORPG가 아닌 서브컬처로 처음 도전하는 타이틀이라 어떤 결과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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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출시예정 신작 RPG 게임 정리 16가지 (PC, 스팀, 플스5, 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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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모바일 게임 순위 TOP 50 | 매출 접속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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